상단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 하위메뉴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이민 비자 인터뷰 이전, 신체검사를 위한 코로나 백신 접종 규정(UPDATED)

2024.06.19

주한미국대사관에서의 마지막 이민 비자 취득 단계인, 인터뷰 이전에 지정된 병원에서의 신체 검사는 필수입니다. 해당 신체 검사를 받기 위해서는, 사전에 코로나 백신 접종이 필수적인데요 2023년 11월 이전까지는 만5세 이상의 경우, 코로나 백신 2차 접종 이상이 꼭 필수였습니다.(얀센의 경우 1회)

2023년 11월 29일부터는 신체검사를 위한 새로운 코로나 백신 접종 규정이, 발표되었습니다.


CDC 사이트 발췌

① 가장 중요한 것은, 신체검사일로부터 1년 이내에 코로나 백신을 접종받은 이력이 없는 경우, 즉 1년보다 더 과거에 코로나 백신을 맞았다면(2차 이상일지라도) 사전에 지정된 병원과 협의하고 신체검사일에 추가 접종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단 한번도,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더라면, 만 12세 이상의 경우 가장 최신 화이자 또는 코로나 백신을 1회 접종하시면 됩니다.

② 2023년 10월 중순부터 도입된 XBB 백신의 경우, 1회 접종으로서 기준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추가 접종의 경우, 연령대에 따라 그리고 과거 1년을 기준으로 달라지므로, 단순히 2회 이상의 코로나 접종 이력만으로는 신체 검사 진행이 불발될 수 있습니다. 사전에 지정된 병원에 자세한 문의를 통해, 현재 한국 코로나 백신 접종과 병원에서의 추가접종 진행이 이민 비자 인터뷰 자격 요건에 부합할 수 있는지 확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COVID가 사실상 종식 된 상황임에도 미국의 경우, 이민 비자 카테고리 신청인에게는 보다 강화된 코로나 접종 기준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신체검사일의 변동으로 인해 불필요한 인터뷰 지연이 생기지 않도록 사전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썸네일 백신.jpg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