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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비자거절, 크게 불리한 요소가 없음에도 거절되는 이유, 무엇이 있을까?

2024.06.19

미국 비자 발급에 있어, 신청인에게 국내외 범죄이력, 미국불법체류 문제, 추방이력 등 불리한 요소가 전혀 없음에도, 영문도 모른 체 비이민비자가 거절 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ESTA가 가능함에도 잦은 미국 방문이 예정되어 있거나 체류 기간이 길 것으로 예상되어 B1B2를 신청하는 경우에 특히, 예상외의 비자 거절로 당혹스러우신 경험을 하시고 의뢰 주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비이민비자(Non-Immigrant Visa) 카테고리에 있어, 전혀 신청인에게 중대한 결격 사유가 없음에도 비자 발급이 거절될 때는 Section214(b)에 근거한 거절레터인 Yellow Letter(=Grey Letter)를 받게 됩니다. B1B2 비자를 예로 생각한다면, 영사가 거절한 이유는 아래와 같은 사항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크게 불리한 이력이 없음에도 B1B2가 거절되는 이유

① ESTA가 가능함에도 B1B2를 신청한 것 자체가, 실제로는 ESTA가 불가능한 무언가 신청인이 불리한 사실을 숨기고 있다는 영사의 의심. 비자 발급에 있어 영사의 재량권은 굉장히 크기 때문에, 객관적인 기반 자료 없이 의심만으로도 충분히 영사는 거절할 권한이 있습니다.

② 한국에 대한 신청인의 Strong Tie가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소위 미국에 눌러 앉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는 경우

특히, 위 ②와 관련하여서는 생각보다 심사가 굉장히 까다롭게 이루어지는 B1B2를 포함한 비이민비자 인터뷰와 사전 신청서 DS-160을 홀로 신청하시게 되면, 안정적인 승인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위 신청인의 Strong Tie(국내기반)에 있어서 범죄이력과 미국 내 체류 문제등이 없을지라도, 비자 발급에 불리한 미처 생각하지못한 불리한 사항으로 작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세심한 판단이 이루어져야 하고, 부족한 부분은 최소화하는 개인 맞춤형 전략과 보완을 하고 인터뷰를 준비하는 것이 맞습니다.

특히 B1B2의 단순 거절로도, 비자 거절 이력 발생으로 인해, 가능했던 ESTA 신청은 불가능해지며 다시 동일한 B1B2 비자의 재인터뷰를 신청하거나 다른 비자 카테고리로 Apply하는 수밖엔 없습니다.

 

보다 확실한 거절 사유 확인은, 영사와의 대면 인터뷰 시, 영사의 코멘트 및 진술입니다. 다만 영사가 거절 사유를 명확하게 알려주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위 ①②를 가장 대표적인 거절 사유로서 합리적으로 추정할 수 있으며, 재인터뷰시엔 영사의 거절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빈틈없는 전략적인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저희 미래이민법인은, 범죄이력(전과) 및 미국 내 체류 문제를 포함하여 원인 모를 미국비자거절에 대한 확실하고 안정적인 대행을 통해, 불리하기만 했던 고객님들의 이력을 극복하고 성공적인 비자 발급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고객 님들의 미국 입국과 미국에서의 꿈의 실현이 이루어지도록 저희 미래이민법인이 앞장서겠습니다.

썸네일 불리한요소가없음에도거절이유.jpg (대표)